앙꼬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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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자의 하나님 💙

저희를 위하여 그언약을
기억하시고 그많은 인자하심을
따라 뜻을 돌이키사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찌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찌어다
할렐루야!
/시106:45.48.

👌 통치하시는 통치자 하나님 👌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을 입으시며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요동치 아니하도다.
/시93:1

🙆‍♂️ 인생은 짧음 🙆‍♂️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하소서. /시90:10.12.

🎂 여호와께서 인정 🎂

자녀가 부모와 제대로
소통이 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음.

부모이신 하나님은
생명의 말을 하고
자녀는 그것을 알아듣고
생명을 받고, 그 생명을
받아들이는 반응을 볼 때
하나님은 너무 기쁨 임.

시편은 하나님은
생명의 말씀을 하시고,
성도는 그에 대한 반응으로
찬양하고 기도를 올리고
교훈 하심 임.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 1:2.6.

오후에 선릉으로 왔다.
지인이 운영하는 사무실에 가려고.
뙤약볕 쨍쨍 내리쬐는데 그늘도 없는 한낮 2시에 왔다.
그런데….사무실 문이 잠겨있었다.
문앞에 인천 청라지구에서 행사를 하기에 6월18일 오늘하루 사무실을 열지 않는다는 문구를 붙여놓았다.
ㅠㅠ
쨍쨍 내리쬐는 햇빛을 받으며 선릉역6번출구 앞 바나프레소에 갔다.
거기서 나는 오후내내 붙박이가 됐다.
수박주스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켜놓구 죽치고 있었다.
졸다가 깨다가 졸다가 깨다가…
6시쯤에 아들이 와서 같이 집으로 오는데 바나프레소가 추워서 밖이 따뜻하고 아늑하니 좋았다.
오늘도 즐거웠다~

한 주 건너뛰어 진료한다고 일방적 통보
통보에 어쩔 수 없이 진료 연기
대기에 연장대기까지 머무니 두통ㅡㅡ
겨우 들어가서는 30초 컷
진료가 양은냄비에 물 끓이듯
아쉬워서 참아야하는 이런 세상ㅡㅡ

외모관리에 신경 써야할 이유
1. 감정노화를 막는다.

Reasons to care about your appearance
1. Prevent emotional aging

음력으로 5월5일인 오늘은 단오절이다.
그렇지만 요즘은 우리나라에선 단오절을 지내지 않기에 조용하다.
중국은 단오절 지내느라 공휴일로 정해서 주식장도 쉬었다.
단오절이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줄 알았더니 중국 명절인가보다.
조선시대 풍속도를 보면 단오절 풍습을 많이 그렸던데 우리나라도 계속 이어져 내려왔더라면 좋았을것을….
단오절 그림중 그네타는 여인의 모습이 참 아리따웠다.

교중미사후 성가대연습은 50분만 하고 마쳤다.
집에 들러서 아들과 도시락을 싸서 들고 올림픽공원에 갔다.
GS25에서 편의점라면을 끓여서 먹고 2주전에 아들이 위메프에서 예매한 올림픽공원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올림픽공원역에 내리는 순간 후회를 했다.
전철안에서부터 시작된 분홍색의 물결들…
오늘이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이찬원 콘서트 날이었다.
아줌마부대들의 거대한 움직임.
그리고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 참여하는 젊은이와 어른들의 움직임..
두가지 큰 행사가 겹치니 난리도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었다.
완전 북새통을 이뤘다.
GS편의점이 설치해놓은 탁자중 뙤약볕이 쨍쨍 내리쬐는 곳에 있는 탁자 하니를 겨우 잡고 라면을 끓여서 도시락과 같이 먹었다.
외부식품과 물품 반입불가라고 하면서 가방속 까지 하나하나 검사를 하는것에 짜증이 나서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참여를 포기하고 집에 돌아왔다.
엄청나게 더웠지만 잠깐 나갔다 왔다고 기분이 상쾌했다.

보좌신부님 영명축일이 29일이다.
근데 축일 행사는 23일 주일에 한다고 했다.
5월초부터 신부님께 드릴 영적선물(기도와 선행)을 성가대 단장이 적어서 내라고 했다.
각 단체별로 단원들이 행한 영적선물을 취합해서 실제와 영적 빨랑카를 드리기 때문이다.
나도 어떻게 할것이라고 약속을했고 발표를 소프라노방에 톡으로 했다.
하지만 실행은 아직 절반정도만 한 상태다.
남은 기간동안 보좌신부님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드려야겠다.

사업단장님께서 각지점에 떡을 돌리셨다.
유~~~명한 압구정 공주떡집의 흑임자인절미로.
먹고 너무 많이 남아서 비닐팩에 담아가라고 하셨다.
나도 담아왔다.
아들과 저녁에 맥도날드에 들러서 기본으로 2세트를 시키고 흑임자인절미도 같이 먹었다.
역시…맛있는 떡집의 떡은 맛있었다.

Jangan menilai orang lain dari segi fisiknya, sejatinya apa yg di dalam tubuhnya juga sama dgn kita yaitu kembali pada yang punya.

생일이 한참 남았는데 지점장님께서 투썸의 케잌쿠폰을 보내주셨다.
일단 너무너무 감사했다.
아마도 6월자 생일을 축하 하시면서 한꺼번에 케잌도 쏘신것 같았다.
난 6월25일이 생일인데…
그날 케잌 받고 싶은데…
그래도 선물은 늘 고맙다.
생일날에 찾아서 먹어야겠다~

Tidak ada perbuatan baik yang sia sia, teruslah berbuat baik untuk manfaat banyak orang.

아침부터 설쳤다.
서울역에 있는 협동조합 사무실 갔다가 강남역에서 지인이랑 같이 점심을 먹기로 약속을 했기에.
협동조합에서 구매한 짐이 좀 무거워서 전철타지 않고 버스를 탔더니 겨우 약속시간에 맞춰왔다.
점심먹고 그분이랑 사업이야기 좀 하다가 버스타고 명동으로 다시 왔다.
아뿔싸….내리는 순간 후회후회…
오늘이 하필 퀴어프레이드 하는 날이었다.
광화문에서 을지로…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었다.
개신교 목사님과 단체는 퀴어퍼레이드 와 동성애가 죄악이라고 확성기로 소리치고 있었다.
완전 혼란…
겨우 아들과 만나서 집으로 오다가 퍼레이드를 한참 구경했다.
젊은애들은 그냥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온 동네, 시내가 마비 비슷하게 됐다.
버스를 포기하고 을지로3가역에 와서 2호선타고 집으로 왔다.
너무 피곤해서 삼성중앙역 바로 옆에 있는 바나프레소에서 수박주스와 빵을 먹고 한시간 정도 쉬다가 왔다.
참 피곤하고 바빴던 주말 토욜이었다.

요즘 물가가 너무나 올라 마트에 장 보러가면 사고싶은 과일이나 채소 가격에 놀라서 사고 싶은 거 다 못사고 그냥 온다. 그래서 어디에서 싸게 판다는 가게가 있다고 하면 당장 가서 보게되고 사서 오기 일쑤였다.
그런데 오늘도 어김없이 가성비높은 싱싱 떨이야채를 만나게되어 흔쾌히 사가지고 왔다~

Is there any lies that as never been told and still remain unknown.!

성가대 부단장님의 장인어른이 돌아가셨다는 공지가 어제밤에 성가대방에 떴다.
오늘 아침에 톡으로 오후8시에 성가대 단원들은 연도를 바친다는 알림톡이 왔다.
참석하겠다고 의사표시를 했다.
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러서 검정색으로 맞춰 입고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으로 갔다.
조의금을 내고 방명록을 쓰고 연도를 바쳤다.
옛날 생각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갔다.
아버지 엄마의 장례식과 또 사랑했던 사람의 장례식….
남의 장례식장에 갈때마다 떠오르는 영상들이다.
늘 장례식장에선 남은 인생 착히고 알차고 보람차게 살것이라고 다짐하고 다짐했건만 집에만 오면 잊어버린다.
인생이 그렇지 뭐…별건가..

가슴이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한다.

A broad heart allows people to follow you.

오늘 우리 성당에서 성모의밤 행사가 열렸다.
전신자들이 꽃과 촛불을 봉헌하고 묵주기도를 바치고 성가대는 그동안 준비했던
비발디의 마니피깟을 노래했다.
오보에, 첼로, 비올라,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그리고 파이프오르간…
악기들이 같이하니 평소 연습때 보다 더 웅장했다.
큰 행사를 하나 치르고 나니 더욱 성숙해진 느낌이다.
내일은 삼위일체대축일이다.
내일 또 주일미사 위해 일찍 성당에 가야한다.
성가대에서 성가를 할수 있다는것은 큰 축복이고 은혜다.

🫅 당신은 영광의 왕 🤴

당신은 영광의 왕
당신은 평강의 왕
당신은 하늘과 땅의 주
당신은 정의의 아들

천사가 무릎꿇고
예배하고 찬송하네
영원한 생명 말씀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 주
호산나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불러 왕 중의 왕
높은 하늘엔 영광을
예수 주 메시야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창 1:1~2.

오늘은 목요일이네요.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강한 햇빛이
내려쬐고 있네요.

하루하루 지나감이
어느떄는 무덤덤하다가
또 어느떄는
내 인생 이렇게 다 지나가면
어떻하지? 하면서
허탈감이 밀려올떄도 있습니다.

이런게 인생인지
인생이 이런건지는 모르나
그냥 오늘은
오늘의 일에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소중한 우리내님들
오늘도 멋지게 아름답게 삶을
살아가야겠읍니다.
행복하세요.🙇🙇

단팥빵이 먹고 싶었다.
노브랜드에 장보러 갈일이 생겨서 거기에서 파는 단팥빵를 샀다.
집으로 오는길에 본 하늘이 너무나도 이뻤다.
갑자기 카페에서 놀고 싶었다.
집에 와서 시장 본것을 정리해 놓구
단팥빵를 가지고 별다방에 갔다.
거기서 망고쥬스와 커피를 시켜서 단팥빵과 같이 먹었다.
그것이 저녁식사를 대신했다.
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게임도 하다가 집에 들어왔다.
좋은 날들이다.

– 시편143편은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하지 마옵소서 이심.

– 70인역에는 “그의 아들
압살롬에게 쫓길 때”라는
표제어가 있음.

– 이 시는 참회시 임.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치 마소서
주의 목전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
함이니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이다.
/‭시 14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