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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실거면 여기서 하세요… 인생철학 논하고 싶으신 어르신들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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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씨입니다 비가올라나 눈이 올라나 하어튼 꾸리꾸리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 하루를 살아도
등불처럼 살아야 한다

(나로 인해
작은 초처럼 만이라도
주위가 환해질 수 있다면
얼마나 보람된
인생일까요?)

어느 날,
테레사 수녀는
(Mother Teresa Bojahiu, 1910~1997, Macedonia-India)
한 노인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집이라기 보다
움막이라고 해야
좋을 그런 형편없는
곳이었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찔렀습니다.

온통 먼지투성이에다
이불이나 옷가지들은
몇 년 전에 빨았는지
알 수 조차 없었습니다.

그런 헛간 같은 방에서
노인은
조금씩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테레사 수녀가
노인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방을 치워 드리죠.”

노인은
대답도 하지 않은 채
멀뚱히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당장 일을 시작했습니다.

바닥을 쓸어내고,
먼지를 털어냈습니다.

옷가지는 빨아 널고,
더러운 곳은
모두 소독했습니다.

그렇게 청소를 하다가
방구석에서
조그만 등(燈)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먼지에 뒤덮인
낡은 것이었습니다.

“이 등은 뭐죠?”

“손님이 오면
켜는 등이라오.”

테레사는 등을 닦으면서
노인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별로 켤 일이 없는
모양이죠?”

“몇 년 동안 한 번도
켜지 않았소.
누가 죽어가는 늙은이를
만나러 오겠소.”

노인은 가족도 없이,
또 찾아오는 사람도
하나 없이
그렇게 쓸쓸히 살아왔던
것입니다.

노인은 먹을 것 보다
사람이
더 그리운 듯했습니다.

이윽고
테레사가 말했습니다.

“제가 자주 오겠어요.
그러면 저를 위해 등불을
켜주시겠죠?”

“물론 켜고 말고 지요.
오기만 한다면…..”

그 이후,
테레사는 자주 그 노인의
집에 가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자신이 가지 못할 때는
동료 수녀를
대신 보냈습니다.

이제 노인의 방엔
거의 매일 등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노인은 더 이상
쓸쓸하지 않았습니다.

늘 찾아와
집안일도 해주고,
이야기도 해주는
테레사 수녀와
동료 수녀들이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
노인은 편안히
숨을 거두었습니다.

노인은 죽으면서,
마침 곁에 있던
어떤 수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테레사 수녀에게
전해주시구려.
테레사 수녀는
내 인생에 등불을 켜준
사람이라고….”

누군가의
등불이 되어준다는 것!

이보다 더 아름답고
고귀한 삶이
또 있을까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향수(香水)를 뿌리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뿌릴 때,
자신에게도 몇 방울은
튀기 때문입니다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도
행복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는
아무 상관없이
나만의 행복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원리는
강자가 약자를 지배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힘과 권력을
갖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약점 등
공격할 만한 빌미를
찾습니다.

그러나
천국의 원리는
이 세상의 원리와는
다릅니다.

천국의 원리는
강한 자가
자기보다 약한 자를
도우며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약점을 들추어 내어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약점을 담당하며
가리어 주는 것입니다.

상대의 약점을 담당하며
섬기는 것이
나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며,
동시에
내가 속한 공동체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에 이민 간
교포 아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의 유명한 대학교에
시험을 보아서
전체 수석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면접시간에 면접을 하고
난 이후에
그는 그 명문대학교에
입학을 할 수가
없게 되었답니다.

학교에서
탈락을 시켰습니다.

이유는
그 학생이 중고등학교 6년
동안
다른 사람을 도와준
경력이 전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학생은
면접 때 공부하느라고
그럴 여유가 없었다.
라고 이야기했지만
면접교수는
우리 학교는
자네같은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서
탈락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남을 도와주지 못하는
그런 공부를 해서
무엇을 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웃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역사를 위해서
쓰지 못할 공부는
더 이상의 가치를
상실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웃을 위해,
가난한 사람을 위해,
강도 만난 사람을 위해서

도움이 되지 못할
공부는 해서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웃을 위하여
사랑을 나누어 줄 줄
모르는 사람이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중요한 직책에 앉게 된다면,

그가 속한 단체는
무익한 단체가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진솔하게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가 돈 벌어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내가 열심히 살아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강도만난 사람을 위해
아무것도 할 것이 없으면
살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치가 없는 삶은
우리가 살 필요가 없다는
아주 가혹한 질책입니다.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관계에서 찾아온다고
합니다.

다른 이를 행복하게 하면
내가 행복하고,
내가 행복하면
다른 이도 행복합니다.

자식이 행복하면
부모가 행복하고,
아내가 행복하면
남편이 행복합니다.

이웃이 행복하면
우리 집도 행복하고,
고객이 행복하면
회사가 행복합니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을
우리의 이웃을 행복하게
하도록 노력합시다.

그러면
행복의 향기가
내게로 돌아와
나도 그 향기에
젖을 것입니다.

사랑이 있기에
기다림이 있고,
그 기다림이 있기에 행복인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인생이지만,
보다 더 값지고,
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길에 설 수 있다면
이것이
보람된 인생이 아닐까요!?

나로 인해
작은초처럼 주위가
환해질 수 있다면
얼마나 보람된 인생일까요!?

어느 곳,
어떤 자리에서든지
등불과 같이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그런 삶을 살아갔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 ” 삶 ” ♡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습니다.

만족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생 사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게 생각할수록
더 힘든 것이 또한 인생입니다.

정답은 언제나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Chào bạn các bạn cùng chơi ngày mới vui vẻ và hạnh phúc

막차는 좀처럼 오지 않았다

대합실 밖에는 밤새 송이눈이 쌓이고

흰 보라 수수꽃 눈 시린 유리창마다

톱밥 난로가 지펴지고 있었다

그믐처럼 몇은 졸고

몇은 감기에 쿨럭이고

그리웠던 순간들을 생각하며 나는

한 줌의 톱밥을 불빛 속에 던져 주었다

내면 깊숙이 할 말들은 가득해도

청색의 손바닥을 불빛 속에 적셔 두고

모두들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산다는 것이 때론 술에 취한 듯

한 두릅의 굴비 한 광주리의 사과를

만지작거리며 귀향하는 기분으로

침묵해야 한다는 것을

모두들 알고 있었다

오래 앓은 기침 소리와

쓴 약 같은 입술 담배 연기 속에서

싸륵싸륵 눈꽃은 쌓이고

그래 지금은 모두들

눈꽃의 화음에 귀를 적신다

자정 넘으면

낯설음도 뼈아픔도 다 설원인데

단풍잎 같은 몇 잎의 차창을 달고

밤 열차는 또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리웠던 순간을 호명하며 나는

한 줌의 눈물을 불빛 속에 던져 주었다.

-곽재구, ‘사평역에서’

역시 겨울에는 오뎅탕이지
오늘은 오뎅탕으로 정했지요
간단하면서 맛나게 먹기
아이 맛나라
가격 저렴 맛보장.
뜨끈뜨끈한국물
맛있어

앙꼬가 너무좋아요 오늘아침에 퍼즐이 또밖기여서 재미있어요 머리써게 해주어 넘재미있어요 앙꼬가족여러분 대박 날때 까지 기대해도 될것갔아요 열심시 합시다

앙꼬가족여러분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퍼즐이 또바뀌였습니다 맞추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요즘은 앙꼬코인이 줄어서 열심이해도 숫자가 늘지를 안네요
앙꼬화이팅 응원합니다👍🙏💔🤩♻️

Với hơn 51 triệu phiếu bầu, đề xuất do Boba Foundation và FranklinDAO đệ trình nhằm mang Uniswap V3 lên Boba Network đã được thông qua. Vậy tức là Boba Network là blockchain thứ 6 mà Uniswap đặt chân đến. Quá trình này sẽ triển khai trong vài tuần tới, dưới sự hỗ trợ của GFX Labs, Blockchain at Michigan, Gauntlet và ConsenSys.

언제든 손잡을 수 있는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조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수 있는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수 있는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길 떠날 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인생통장에
여러분은
무엇을 저축하고 싶습니까?

이제 서서히 봄텃밭가꿀 준비를 해봐야 겠다
씨앗도 준비하고 땅도고르고
새싹들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다
입춘도지나고 곧 따뜻한 봄이 올테니까
벌써 봄나물이 그리워지네
두릅.쑥.쑥부쟁이 냉이 봄취나문
등등 ㅎㅎㅎ

엄마가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하다
비록 늙고 힘없고 아무것도
할수없지만 이세상에 함께 할수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하다
엄마 우리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사랑합니다 엄마~~~~

Public Sale / 퍼블릭 세일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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