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꼬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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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joined the Anko community and I’m glad to see it has a writing space. As a writer, I’ve found it refreshing to be a part of Blockchain projects that encourage the craft.

I also enjoy the games and faucets and the other options through which the user can earn return. And reading through the announcements, seeing plans for a burning mechanism gave me real joy. This will put real value on the native token of this project and that is important.

It is my hope that in my little way, I’d be able to contribute something valuable to this space. Considering the different ways, the developers have ensured a fun interaction with the chain, I’m quite sure this space will be a hit internationally.

I hope the developers can learn from the work of previous attempts on this type of platforms and use the knowledge to the benefit of the community. I intend to have fun and once again thanks for putting up this English option. It means so much. All the best and a lovely morning to you all. Peace and light.

앙꼬코인 관련한 글을 계속 쓰면서 느낀점이 유저수가 많아 지면서 글의 종류가 매우 다양해지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집행부 에서 주제를 주면 한분야에 많은 글을볼수 있고 그내용중 일부 집행부에서 앙꼬의 발전을 위해 활용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제안해봅니다.

현재 NFT는 어느 홀더의 개인적으로 발행하고 있는데요.
앙꼬에서 공식적으로 발행하는 것이 아닌만큼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자칫 앙꼬에서 공식적으로 발행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홀더의 노력은 참 너무 너무 좋습니다.
그 노력에 치하합니다.

하지만,
앙꼬 NFT를 발행하는데 있어 매입하기 위해서는 앙꼬를 주고 사야 하는 것이기에 앙꼬 확보 차원에서 개인적인 사업이 됩니다.

추후 공식적으로 앙꼬에서 앙꼬NFT를 발행할 때 개인 홀더분이 발행한것을 인정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따릅니다.

만약 인정이 안된다면 선의 피해자가 나올 수 있기에 염려가 좀 되긴 하네요.ㅎㅎ

중전(아내)이 짐(나)의 청을 들어준것 하나 있다
잘모르는 새로운 것에 대하여 절대로 사양하는 중전이 네트워크 앙꼬에 가입한 실록이다

다른것은 암웨이(외쿡) 에터미(국산) 그외 모두가 다단계 피라미드 네트워크마케팅등 어디서 많이 듣고 피해사례를 들어서인지 주변지인들의 부탁으로 “중전~ 하나만 가입좀 해주시오~ 하면 아니되옵니다~ 패가망신의 지름길이옵니다~ 하며 정중히 거절을 해왔던 중전이었다

한번은 외쿡 가상코인 관련 하나를 이리저리 설명 한바 앞으로 미래는 전자지갑 블록체인 어쩌고 저쩌고 설명을 하는데(나도 잘 모름) 가입 거절~ㅠ

그런데~ 앙꼬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극초기 코린이교육 전자지갑 교육등) 짐의 모바일폰에 앙꼬의 모습을 시바이눈으로 흘깃 보더니 “앙꼬의 모습이 참으로 동양적이라며 어느나라꺼냐?” 관심이 있어 보이기에 우리나라 젊은 청춘들이 만든 순수 토종 전자화폐가 될 코인 이라오~ 이래저래 설명을 해주니~

다단계 피라미드 네트워크빼먹기는 아니냐? 아니라오~ 해바라기 방식의 씨뿌리기를 하며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새로이 다가오는 가상화폐(화폐개혁)를 준비하는 것이라오~

초창기 홈페이지 백서부터 아는데로 설명한바
이해가 안되지만 쉽고 간단하게 보이는 구성이 중전의 눈에 들어 오는지 반신반의 앙코린이가 되었다~^♡^
(아직도 글쓰기 안함~ㅋ 행기 추천인에 없음)

이제는
개발자운영진께 청을 하나 드릴까 합니다~^^
지금 방식의 해바라기 씨뿌리기를 유지해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또한번 진화를 하면 되구요~^^

앙꼬의 이미지에 순수함을 더한 앙꼬코인을 시간이 좀 더디더라도 탄탄한 앙꼬를 우리와 함께 만들어 나아가길 빌어 봅니다

왜?
내사랑 중전께서 최선을 다하는 앙꼬를 시바이눈으로 보고 있으니까~ ㆍㆍ/

중전의 남편 행기올림(그럼 행기는 왕인가?~ㅎ)

“추천글” 받고싶은 행기는 왕이 될 상인가?

글 목록 방식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현재는 보시는 분에 따라 1분 ~ 최대 10분 정도 지나야 최신글이 갱신되요. 서버 부하를 줄이기 위해 기존의 ‘모든 것의 실시간화’ 에서 현재는 중요한 것들은 실시간, 그 외에는 몇 분 마다 업데이트 되는 구조 입니다. 쓰신 글이 종종 바로 목록에 보이지 않으실 수 있어요. 몇 분 지나야 되요.

기존엔 목록에서 바로 하트를 누르실 수 있었죠. 현재 글 보기로 들어와야만 하트를 누르실 수 있다 보니 받으시는 하트 수가 줄었을 거에요. 이 또한 앙꼬홈피 리소스를 효율화 시키기 위한 조정된 방식입니다. 홈피 성능 안정화가 어느 정도 확인되면, 점진적으로 실시간 처리를 늘리고 하트 활동도 목록에서 직접 하실 수 있도록 조금씩 돌아갈게요.

대신 이런 부분을 염두, 하트 보상은 1,000 > 2,000 ANKO 로 조금 늘어나 있어요.

한동안은 이 방식이 유지됩니다. (_ _)

(현재 실시간 반영과 시간차 반영이 병행되며 가동 중 입니다… 최적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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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며칠동안 앙꼬가 많이 힘들어 하지요?^^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능이 다양해지고, 홀더수가 증가되면서
계속 진화하고 있는 앙꼬도
성장통을 겪어야 더욱 튼튼한 어른으로 성장하겠지요.
그런의미에서 응원 합시다.

앙꼬야.. 힘내라~~~~

앙꼬웃음 당첨 ㅋ 으앙앙~ㅎㅎ
저 뽑기돌림판 에서 앙꼬웃음 당첨되었어요

Screenshot_20220904-070651_KakaoTalk

전체 캡쳐사진을 올리고프나
당첨되서 직접 보시라공..

글쎄글쎄~~
알고보니 앙꼬웃음이 1천만 앙꼬의
당첨 확률보다 더 낮더라구요 ㅎㅎ

1천만 앙꼬와 10매틱보다 낮은~
0.01%의 확률로 앙꼬웃음 당첨
아~~~웃겨..ㅋㅋㅋㅋㅋ
그저 웃긴데 저 어쩌죠?
내가 최초다..ㅋㅋㅋ
뭐 이런거 있어요

앙꼬웃음이랑 똥꼬춤은 뭘까
궁금했는데.. 이젠 짐작이 ㅎ
앙꼬웃음 덕에..
앙꼬웃음의 주인공덕에 오늘도 웃어요

재치만점 그분~
요즘 살짝 뜸하신 듯 한데..
앙꼬의 재미~ 웃음
앞으로도 많이 많이 부탁해요^^

여러분~~~~~
무지가 그동안 최고액이 100였어요..맞죠? 그런데 오늘 아니 어제 늦게부터 100이상도 나와요.
난몰라~~~
Screenshot-20220903-233701-Samsung-Internet

돌림판테스트기간인데도 저조한 당첨에 말들이 많다보니 앙꼬형이 고심끝에 무지상자 클릭때 받는 수량을 올린듯해요.

아이 안그러셔도 되는데~~~~^^
1662217432192

무지의산물이란 글을 통해 왜 무지여야하는가를 말씀드렸어요.
돌림판 좋다해도 다시 돌리려면 한참 기다려요.

다 기다려야해요. 하트주기 빼구.

무지의산물이 결국 효자효녀될거구요.

제가 이번에 무지홍보대사되었어요…
많이 축하해주세용.

앙꼬님이 보시면 돌I 라실겁니다.

그나저나 저 돌림판 팔꽝!!!
히히~~~상관없엉 난 무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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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200만 앙꼬 모으는 것도 꽤 어렵네요.
그렇다 보니 돌림판에 있는 2,000만 앙꼬가
엄청 크게 느껴집니다.
당첨되면 완전 로또된 기분 일듯…^^
그러나, 현실은 매일 꽝! 꽝!
그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언젠간 2,000만 잭팟이 터지길…^^
(오늘은 1,000만 앙꼬로 바뀐듯하네요.)

그냥 천천히 즐기면서 하시는게 좋아요.
앙꼬모으기를 하는데 목표량을 정해놓고 하다가 목표량을 완수하지 못하면 그게 스트레스가 됩니다.
앙꼬대박을 기대하면서 앙꼬가 부담이 되면 안되잖아요?
그냥 즐겁게 하세요.
남의 글도 읽어 가면서~~
남의 글 보세요.
좋은 내용 넘 많아요.
저는 어떤글은 자주 볼수 있는 곳으로 옮겨 놓기도 해요.
인용한 명언이든 남이 쓴 자작글이든 좋은글 진짜 많습니다.
앙꼬도 모으고, 마음의 양식도 쌓는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하시기 바래요♡♡

간단하게 올립니다. 업비트에서 폴리곤 사시면 앙꼬구매 못합니다. 빗썸이나 바이낸스에서 사셔야 합니다.

Public Sale / 퍼블릭 세일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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