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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아침 편지☆ ☆2022년 9월 14일 수요일☆ ♡안되는 일에 마음 쓰지 말라♡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지만, 근심은 사람의 뼈도 상하게 한다. 마음을 잘 지키는 자가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 마음에서 생명이 나오며, 마음에서 건강도 나오고, 마음에서 성공과 장수도 나오기 때문이다. 마음이 아프면 궁궐도 좋은 줄 모르나, 마음이 즐거우면 초가 삼간에서도 만족한다. 이러한 마음을 상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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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9월 8일 목요일☆ ♡인생이라는 시간♡ 별것이 아니라고 보면 참으로 시시하고 쓸모없고 참 바보 같은 인생이지만, 귀하다고 여기면 너무나 귀하고 고귀하여 세상의 어느 것보다 찬란한 인생 참, 살아볼 가치가 있는 우리의 삶. 물을 쓰지 않으면 썩어버리고 쇳덩이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습니다. 이제, 그대의 인생을 갈고닦아 찬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한정된 인생 한 한순간도 그냥 스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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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9월 6일 화요일☆ ♡대박과 쪽박의 차이♡ “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슬픈 일이 있기 마련이고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일은 있기 마련이지. 어느 쪽을 바라보고 사느냐,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거야. 웃고 살면 인생 대박이지만 징징 짜면 인생 쪽박이야! 그래서 어느 날 인생 정책을 수립했지. 웃고 살자! 그랬더니 간단명료해졌어.” “우와! 대박과 쪽박의 차이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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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9월 2일 금요일☆ ♡백 수♡ 백수(白手)는 맨손에서 유래되었다. 별 다른 직업이 없는 실업자(失業者)를 뜻하는 백수건달(白手乾達)과 같은 말이다. 100세 장수 시대인 요즘 세상에는 백수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자의(自意)던 타의(他意)던 백수가 늘고 있다. 그런데 백수도 급수가 있다고 한다. 1급에 해당되는 백수를 동백이라 한다. 동네만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는 백수다. 2급에 해당하는 백수는 가백이다. 가정에만 박혀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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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31일 수요일☆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 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게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 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게지. 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게 또 우리네 인생이지. 숨가쁘게 오르막길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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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30일 화요일☆ ♡그 느낌에 감사하라♡ 흔들리고 아프고 외로운 것은 살아 있음의 특권이었네. 살아 있기 때문에 흔들리고 살아 있기 때문에 아프고 살아 있기 때문에 외로운 것. 오늘 내가 괴로워하는 이 시간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에겐 간절히 소망했던 내일. 지금 내가 비록 힘겹고 쓸쓸해도 살아 있음은 무한한 축복. 살아 있으므로 그대를 만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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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29일 월요일☆ ♡유대인의 성공 태도♡ 무엇이든 감사하는 습관 “만약 한쪽 다리가 부러지면 두 다리 모두 부러지지 않은 것에 감사하라. 만약 두 다리가 모두 부러지면 목이 부러지지 않은 것에 감사하라. 목이 부러질 것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만약 목이 부러지면 그 때는 걱정할 수도 없을 테니까.” “탈무드”는 어떤 상황에서든 감사할 것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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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26일 금요일☆ ♡지혜를 주는 나무♡ 나무를 길러본 사람만이 안다 반듯하게 잘 자란 나무는 제대로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 잘나고 큰 나무는 제 치레 하느라 오히려 좋은 열매를 갖지 못한다는 것을 한 군데쯤 부러졌거나 가지를 친 나무에 또는 못나고 볼품없이 자란 나무에 보다 실하고 단단한 열매가 맺힌다는 것을 우쭐대며 웃자란 나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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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25일 목요일☆ ♡인생은 내일도 계속된다♡ 힘들면 잠시 나무 근처의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자! 고민해도 달라질게 없다면 딱 오늘까지만 고민하고 내일은 내일의 삶을 살자! 꿈을 꾸어도 달라질게 없어도 그래도 내일부터 다시 꿈을 꾸자! 웃음이 안 나온다 해도 그래도 내일부터 그냥 이유없이 웃기로 하자! 힘들다고 술로 지우려 하지 말고, 아프다고 세상과 작별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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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23일 화요일☆ ♡행복의 위치♡ 당신이 웃으면 세상이 웃어요 당신이 웃으면, 당신이 웃으면 온 세상이 당신과 함께 웃어요. 당신이 소리 내어 웃으면, 당신이 소리 내어 웃으면 햇빛이 비추지요. 하지만 당신이 울면 비가 와요. 그러니 한숨을 멈추고 다시 행복해져요. 자 미소를 지어요, 웃어요. 그럼 온 세상이 당신과 함께 웃을 거예요. -‘행복하기를 두려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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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22일 월요일☆ ♡말의 숨은 의미♡ ‘어디서 많이 뵌 거 같아요’라는 말은, `친해지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거래요.. ‘나중에 연락할께’라는말은, `기다리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거래요.. ‘나 갈께’라는 말은, `제발 잡아줘`라고 말하는 거래요.. ‘사람은 괜찮아’라는 말은, `다른 건 별로야`라고 말하는 거래요.. ‘어제 필름이 끊겼나봐’라는 말은, `챙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마`라고 말하는 거래요.. ‘왜 그게 궁금하세요?’라는 말은, `대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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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19일 금요일☆ ♡백정과 박서방♡ 옛날 시골 장터에서 박씨 성을 가진 나이 지긋한 백정이 고기를 팔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젊은 양반 두 사람이 고기를 사러 왔습니다. 한 양반이 말하기를 “어이 백정 고기 한 근만 다오” 하니 백정이 “예 그러지요” 하면서 솜씨 좋게 고기를 칼로 썩 베어 내어 주었습니다. 또 다른 한 양반은 상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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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16일 화요일☆ ♡돌멩이의 숨겨진 가치♡ 들쑥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우거진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 숲 속에 각기 다른 꽃과 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나보다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은 신이 우리 인간에게 골고루 재능을 부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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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16일 화요일☆ ♡돌멩이의 숨겨진 가치♡ 들쑥날쑥한 돌멩이가 있기 때문에 시냇물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이,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우거진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 숲 속에 각기 다른 꽃과 새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나보다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없습니다. 그것은 신이 우리 인간에게 골고루 재능을 부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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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11일 목요일☆ ♡세 권의 책♡ 사람은 일생동안 세 권의 책을 쓴다고 합니다. 1권은 ”過去(과거)” 라는 이름의 책이며, 이 책은 이미 집필이 완료되어 책장에 꽂혀 있습니다. 2권은 ‘ ‘現在(현재)” 라는 이름의 책입니다. 이 책은 지금의 몸짖과 언어 하나 하나가 그대로 기록됩니다. 3권은 ”未來(미래)” 라는 이름의 책입니다. 그러나 이 셋중에서 제일로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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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10일 수요일☆ ♡삶의 역설(逆說)♡ 날아오르는 연줄을 끊으면 연은 더 높이 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연은 땅바닥으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철조망을 없애면 가축들이 더 자유롭게 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사나운 짐승에게 잡아먹히고 말았습니다. 관심을 없애면 다툼이 없어질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툼이 없으니 남남이 되고 말았습니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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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9일 화요일☆ ♡그 래 도♡ “그래도” 란 섬이 있습니다 우리들 마음속에만 있는 이어도만큼 신비한 섬입니다. 미칠 듯 괴로울 때, 한없이 슬플 때, 증오와 좌절이 온몸을 휘감을 때, 비로소 마음 한구석에서 조용히 빛을내며 나타나는 섬 그게 “그래도” 입니다. “그래도” 섬 곳곳에는 “그래도 너는 멋진 사람이야” “그래도 너는 건강하잖니?” “그래도 너에겐 가족과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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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8일 월요일☆ ♡멈춤의 지혜♡ 두 나무꾼 친구가 산에 올라 경쟁적으로 나무를 찍어 장작을만들어갑니다. 한 사람은 유달리 승부욕이 강했습니다. 그는 친구에게 지지 않으려고 새벽부터 한 밤중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열심히 나무를 찍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 친구는 그렇게하지않았습니다. 그는 50분 일하고 10분 쉬는 식으로 숨을 돌려 가면서일 했습니다. 어느덧 산을 내려갈 시간이 되어

오늘도 즐거운하루

☆아침 편지☆ ☆2022년 8월 5일 금요일☆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옛말에 ‘작은 부자는 부지런하면 누구나 될 수 있지만,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라는 말이 있다. 곧 아무리 노력하고 때를 잘 타고 태어나도 불가항력적인 섭리(攝理)라는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을 때 인생은 고통스럽다.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選擇)이다.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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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4일 목요일☆ ♡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소나무 씨앗 두 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바위틈에 떨어지고 다른 하나는 흙 속에 묻혔습니다. 흙 속에 떨어진 소나무 씨앗은 곧장 싹을 내고 쑥쑥 자랐습니다. 그러나 바위틈에 떨어진 씨는 조금씩밖에 자라나지 못했습니다. 흙 속에서 자라나는 소나무가 말했습니다. “나를 보아라!” 나는 이렇게 크게 자라는데 너는 왜 그렇게 조금밖에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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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2일 화요일☆ ♡마침표와 쉼표에서 배우는 것♡ 마침표와 쉼표 라는 글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마침표를 찍어야 할 때가 있고, 쉼표를 찍어야 할 때가 있다. 차마 마침표를 찍지 못해 쉼표를 찍을 때도 있다. 쉼표를 찍어야 할 때 마침표를 찍어서 두고두고 후회할 때도 있다. 쉼표와 마침표를 제대로 찍을지 아는 사람, 그 사람은 그의 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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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8월 1일 월요일☆ ♡운(運)과 공(功)♡ 운 이란? 글자를 뒤집어 읽으면 “공”이 됩니다. 이는 “공” 들여야 “운” 이 온다는 뜻으로, 공든 탑은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건 사회적인 지위가 아니라. 삶을 어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 가느냐는 것이고, 무엇을 가졌는가 가 아니라, 남에게 무엇을 베푸느냐는 것이며,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는가 가 아니라,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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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2022년 7월 27일 수요일☆ ♡긍정의 힘♡ 거울은 ‘앞’에 두어야 하고, 등받이는 ‘뒤’ 에 두어야 하듯이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해야 한다. 주먹을 앞 세우면 ‘친구’가 사라지고, 미소를 앞세우면 ‘원수’가 사라진다.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 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진다. 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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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면허증♡ ​같이 가시는 길에 항상 감사를 드리며 날마다 당신을 기억하고잊지 않고 있답니다 ​아침엔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오늘 하루 후회보단 만족하는 하루 보내세요. 꽃은 아름다움을 약속하고 공기는 맑은 산소를 약속하듯이 지치고 힘든 때마다 어디선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힘내세요! 날마다 보고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