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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꾸는 중 zzz

앙꼬코인

앙꼬 밈들

20220628-232756
최근 그것이 앙꼬싶다에서 다뤄진 앙꼬 운영 및 개발자가 어제(6/26) 유튜브 앙꼬AMA방송에서 마침내 정체가 밝혀졌다.

그는 단정한 긴팔 화이트 셔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정돈된 자세와 차분한 말투로 시청자와 약 2시간 가량을 앙꼬 이슈에 대한 질의응답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서, 앙꼬 개발자는 앙꼬의 ▲KYC인증(실명인증) ▲스테이킹(예치&이자지급) ▲앙꼬유치원(앙꼬교육) ▲거래소상장 ▲앙꼬NFT ▲앙꼬마켓 등에 대한 내용을 진정성있게 설명하며, 시청자와의 소통에 노력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시청자들의 민감한 질문에도 앙꼬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철학을 진솔하고 소신있게 설명하며 앙꼬의 비전을 제시하였다.

특히 이날 AMA방송에서 눈에 띄는 점은 개발자 뒤로 보이는 샌드백이였으며, 그의 취미가 복싱,무예타이,태권도 등의 이종격투 스포츠 임을 암시했다. 향후 업무 확장에 따른 인력 충원시 임직원들은 이점에 유념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끝으로, 그는 방송준비의 미흡함에 대한 죄송함과 예상보다 빠른 앙꼬 성장에 무한한 감사를 비추며 이날 제 1차 앙꼬코인 AMA방송을 차분히 마무리 했다.
앙꼬 AMA : https://youtu.be/ZTeenaobGqk

앙꼬일보 doncopy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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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앙꼬싶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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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예정됐던 9시를 훌쩍 넘겨 9시 40분까지 긴 시간 진정성 있는 답변을 해 주셨네요.
오늘 답변해주신 내용들이 일정대로 진행이 되길 응원합니다.
제2회 방송도 기다려 집니다. ^^
앙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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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랫동안 16,800명 선에서 잘 올라가지 않던 홀더수가 17,356명이 되었네요.
언제나 그랬듯 최근에도 앙꼬에게 변화가 많았지요.

다국어 지원 서비스가 홀더수 증가에 영향을 준 것일까요?
앙꼬 수도꼭지 서비스가 영향을 준 것일까요?

뭐가 됐든 오랜만에 홀더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는 것이 무척 반갑네요.

앙꼬 운영진의 노고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 일련번호 100조 … …

💢 어마 어마 한 숫자네요 ;;;

💢 ” 소각 ” 이라는 단어가 자꾸 생각이 나요 ~

@ 앙꼬홀더는 흔들리지 않아요 ~

1900
1900년, 마부들은 자동차에 강력하게 저항하였으나, 13년 뒤 자동차는 세상의 대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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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존 화폐의 폐해에 대한 저항으로 탈중앙화 화폐인 비트코인이 출시되어 암호화폐의 대세가 되었지만, 13년 후 비트코인을 대체할 Anko Coin이 출시 되었다.

이제 앙꼬코인은 암호화폐의 대세가 될 일만 남았습니다.^^
함께 대세가 됩시다~~~

1-1
LA에서 뉴욕을 가려면 3,957km를 날아가야 합니다.
뉴욕에서 LA를 갈때도 3,957km를 날아가야 합니다.

롯데타워 1층에서 꼭데기까지 올라가려면 123층을 올라가야 합니다.
꼭데기에서 1층으로 내려올때도 123층을 내려와야 합니다.

그리고 월요일에서 일요일까지는 중간에 6일이나 있는데,
일요일에서 월요일은 0일일까요…
불합리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요일 지나가는 속도가
“워어어어어어얼 → 화아아아아 → 수우우 → 모옥 → 금 → 퇼”
이렇게 느껴지는거 아닙니꽈~~~~~

짧디짧은 주말, 소중하고 행복하게라도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