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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속 앙꼬

앙꼬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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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로 지하철을 이용한다.
어쩌다 차를 가지고 나가면 환승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지하철을 이용한다.
어제는 강동에 일이 있어 갔는데 차를 가지고 가 천호 지하 환승 주차장에 파킹을 했다.
대부분 환승 주차장은 하루종일 6000원,
환승할인을 50% 받으면 3000원이다.
4시간 ㅁ 좀 넘은 듯 한데 12700원이 나왔다.
다른 환승 주차장과는 완전 요금제가 다르고 비싼 사설 주차장이었다.
주차만 한 터이라 할인도 못받았다.
환승주차라고 다 같은 건 아니다.
주차 전에 미리 요금제를 확인해야한다.
주차비 많이 나와 배가아팠다.

모든것이 한가롭고 여유로운 일요일 아침 입니다
가을로 접어든 날씨덕분에 아침,저녁으로는
상쾌하고 시원 하네요!
오늘 주말 일요일 커피한잔에 여유를 부리며
기분좋게 시작 합니다..

시골에 혼자계신 83세
엄마가
늘ᆢ내마음속에 있다
어쩜 아기키우는것 같다
식사했는지ᆢ옷은 따숩게 입었는지ᆢ걸음은 빨리걸어다니지않는지ᆢ
어릴적엔 엄마가 나를
돌봐주셨는데ᆢ지금은
나의 손과 마음이 절대적 필요한 시기다ᆢ곁에 오래계시길~♡

오늘은 모두가 일손을 잠시 멈추고 휴식하는 일요일!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인파도 많다.
가기전에 피로가 누적될것 같은데도 목적지를 향한다.
하지만 잠자는게 휴식엔 최고인것같다.
앙꼬를 앙꼬 잠자는게 보약이다~

가을인가 보내… 마음이 싱숭싱숭한게 요즈음 기분이 넘 이상하다. 오늘은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가져야겠다. 님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어제는 오랫만에 올케와 세미나에 참석했다.
모처럼 정장을 입고 구두를 신었다.
안신던 구두를 신고 좀 걸었더니
발이 아프고 무릎까지 아파온다.
벗어버리고 싶은데 그러진 못하고
겨우 차를 타고 바로 벗었다.
집에와서도 얼마나 피곤한지
씻고는 바로 누었다.
발이 편해야 하루가 편안하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는 날이었다.

가을속에 앙꼬는 익어간다.
차근 차근 채워진 앙꼬다.
결실이 기대된다.
겨울이 오면?
봄이 오면?
그때가 언제 일진모르겠지만 ,
앙꼬는 오늘도 화이팅!

어제는 가까운산으로 등산을했어요~ 산을 오르는데 땀도 많이났지만 시원한바람이 보상을 해 주더라구요~ 인생이 늘 그렇듯이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이 산을 오르는 이치와 같네요ᆢ 앙코님들 건강챙기시구 화이팅입니다 ^^

오늘은 한주동안 부지런히 살아온 우리들에게 주어진 달콤한 휴식시간이다.
피로를 풀기 위해 산과 들로 나선 차량들로 도로는 복잡하다.
그래도 즐거운 모양이다.
일요일이니까~

휴일인데도 일찍 눈이 떠졌습니나 참밖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이 고요하고 평화로워 보이는것은 내 마음 탓일겁니다 앙꼬 가족 모든 분들 오늘 휴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세월이 빨리도 갑니다.
벌써 9월의 마지막 휴일(일요일)이네요.
선선한 날씨에 나들이도 가시고 힐링하세요.
9월의 마지막 휴일 편안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