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꼬코인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에 대한 기도로 시작하네요. 출근 준비를 끝내고 막내부터 둘째, 첫째순으로 오늘 하루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특히 막내는 이제 3돌이 지나고 있는데 변비도 있고 자폐장애도 있고 손이 더 가네요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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