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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놈 참

앙꼬코인

앙꼬 사랑

오늘도 지나간다
내일은 오겠지만
내일하고픈 일보다
지금하고 싶은것이 더 많다.
그래서 붙잡고 싶지만 흘러간다.
그 흐름 속 가을은 더 가까이 온다.
이제는 막지 말고 받아들이자.
더 좋은 일이 생길것같은 기분이니까?
앙꼬와 같이 앙꼬와 함께
앙꼬 💕 💜 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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